|2026.03.03 (월)

재경일보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스펙타클한 액션 예고편 전격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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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최고 3D 액션쾌감 <레지던트 이블>의 다섯 번째 이야기,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감독: 폴 W.S. 앤더슨 /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주)]이 더욱 거대해진 규모를 자랑하는 예고편을 전격 공개해 영화 팬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영화화하면서 전세계인을 사로잡았던 <레지던트 이블>이 오는 9월 다섯번째 이야기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으로 돌아온다. 지난 25일 포털사이트 DAUM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은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예고편은 ‘앨리스(밀라 요보비치)’의 평화로운 일상에 한 순간 닥친 위협으로 인해 그 동안 완벽했던 그녀의 삶이 모두 가짜라는 사실로 시작된다. 전 시리즈보다 더욱 막강해진 악의 세력과 인류 종말을 예고하는 바이러스, 그리고 모든 것이 거짓이라는 현실 앞에 세상을 구해야 한다는 스토리는 벌써부터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해 흥미롭게 한다.

또한 최후의 결전을 의미하듯 연일 아찔하게 펼쳐지는 액션 퍼레이드는 보는 내내 시선을 압도한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화려한 고공 전투씬과 뉴욕, 모스크바, 도쿄를 넘나들며 펼칠 밀라 요보비치의 액션을 예고해 보는 이들을 벌써부터 흥분케 한다. 무엇보다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질 발렌타인(시에나 길로리), 레인 오캄포(미셸 로드리게즈), 제임스 셰이드(콜린 살몬) 등 이전 시리즈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다시 부활하고, 또 레온 케네디(조핸 어브), 에이다 웡(리빙빙) 등 원작게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는 사실이다. 이렇듯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의 예고편은 그 동안의 시리즈를 총망라한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비주얼과 스케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예고편만 봐도 압도감 쩐다! 뭔가 상상이상을 볼 것 같은 예감~ 기대된다!(sab****)” “두근두근, 기대만발~ 빨리 개봉했음 좋겠어요~(임**)” “액션작렬! 밀라 요보비치 이번에도 짱 멋있을듯, 카리스마 돋네!! (지**)”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 맞죠?? 와~우~ 완전 멋져요!! 기대만발!!(하늘**)” “역시 좀비 영화에 최고봉~! 완전 기대 됩니다..^^(ha**)” “오예 미셸로드리게즈 다시 나온다 ㅋㅋ(샤**)등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쾌감의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그동안의 시리즈를 총 망라한 규모와 한층 더 스펙타클하고 화끈한 액션, 거대한 스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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