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이 충남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팔성 회장의 명예경영학박사 학위수여식이 지난 27일 오후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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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오른쪽)에게 정상철 충남대학교 총장(가운데)이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뒤 강준묵 대학원장(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대는 이팔성 회장이 우리금융그룹을 '저비용 고효율' 조직으로 탈바꿈시켜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킨 공을 인정,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팔성 회장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다산금융대상, 2011년 은탑산업훈장(일자리 창출), 2012년 대한민국 베스트뱅커 대상 등을 받은바 있다.
또한 그는 저소득층가정 및 무의탁노인 지원사업,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설립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쳐왔다. 그룹의 해외법인과 지점을 통해서도 어린이경제교실, 무료급식, 나무심기 등 글로벌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회장은 충남대에서 특강을 하는 등 이 대학 졸업생들이 우리금융 계열사에 취업하는 데도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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