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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타들의 공항패션은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패션잡지 못지 않게 일반 소비자들에게 끊임없는 어필을 하고 있다.
특히 스타들의 공항패션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MCM 백팩은 이미 국내 아이돌 스타들에게 빠질 수 없는 절대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비, 엠블랙, 비스트 등은 공식 석상 및 개인 스케줄 등 여러 차례 선보이며 MCM 마니아로서의 남다를 애정을 과시하기도 한 바 있다.
이렇듯 국내 스타들의 사복 패션에 빠질 수 없는 워너비 아이템이기도한 MCM 백팩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적이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평소 저스틴 비버는 MCM을 선호하는 헐리웃 셀럽 중 한명으로 공식 석상은 물론 평소 어디에서나 MCM 아이템으로 중무장하며 당당함을 뽐내기도 했다.
K-POP으로 전세계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한류가 이제는 헐리웃 스타들의 패션까지 점령하는 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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