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열애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개그우먼 안선영은 6월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안선영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남자친구는 항상 있다"고 당당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안선영은 "찻집의 남자들은 바람둥이거나 임자있는 남자일 뿐이다", "자신이 먼저 괜찮은 여자가 돼야한다", "투박한 곳에 가야 남자가 있다", "화장을 할 시간에 한강을 뛰어라", "레코드 바에 자주 간다", "자기 나이에 맞는 어필법이 있다" 등 남자를 만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줬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은 지난주에 이어 '웃겨야 사는 남녀' 스페셜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안선영, 김새롬,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