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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교복이 아닌 사복 차림을 하고 큰 사고를 당한 듯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얼굴은 물론, 팔까지 피투성이인데 반해 표정만은 귀여움을 잊지 않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김우빈은 사진 공개와 함께, “동협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주 토요일 <신사의 품격> 11회 본방사수 하는걸로~”라는 글도 올리고 있어 ‘상처투성이 셀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요? 실제로 다친 건 아니겠죠?”, “<신사의 품격> 스포? 동협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거죠?”, “아 빨리 9회 보고 싶다. 누가 이렇게 만든거에요!”, “혹시 이수를 두고 도진이와의 2차전?!이 벌어진건가요?”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5일(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팬미팅이 오픈 3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는 등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김우빈을 비롯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신사의 품격>는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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