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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현지시각) US위클리 등 다수의 미국 현지 매체들은 조니 뎁이 현재 23세 연하의 엠버 허드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2009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으며 이후 특별한 관계 진전은 없었으나 2011년 영화 프로모션 투어를 다니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한 영화 비평지가 선정한 '세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에 이름을 올릴 만큼 빼어난 미모를 갖고 있는 엠버허드는 지난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에서 단역으로 데뷔, 이후 영화 '겟 썸', '드라이브 앵그리' 등에 출연했다.
특히 주목받고 있는 소식은 엠버 허드가 지난 2010년 자신이 양성애자인 사실을 커밍아웃했고, 동성 연인이자 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타샤 반 리와 만남을 가졌으나 최근 결별했다고.
앞서 조니 뎁은 14년 간 바네사 파라디와 동거 생활을 해오며 두 자녀까지 뒀지만 최근 결별 소식이 전해졌고, 보도 후 불과 열흘 만에 새 연인과의 열애설이 나와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사진=영화 '투어리스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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