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우 소속사 측 관계자는 1일 "지현우가 7월 3일 군입대를 할 예정이었지만 날짜가 부득이하게 연기됐다"며 "지난 6월 28일 병무청에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 허리부상에 따른 치료 때문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현우는 현재 연인 유인나와 커플을 맺어준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말타는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허리부상을 입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통증에 드라마 촬영 중에도 응급실을 찾았던 지현우는 결국 완벽한 치료 차원에서 약 한달간 입대 연기를 결정한 것.
덧붙여 소속사 측은 "아직 확실한 입대 날짜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빠르면 7월 말, 늦어도 8월 초에는 입대할 예정이다. 연기신청은 이미 허가를 받았다"며 "하지만 드라마 해외 프로모션 때문에 군입대를 연기한 것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 매체는 지현우의 입대연기 소식을 전하며 그가 일본에서 진행되는 '인현왕후의 남자' 프로모션에 참석하기 위해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지현우는 최근 공식 열애를 선언한 연인 유인나와 지난달 30일 아이유의 콘서트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