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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달아 출연한 세 작품 ‘신들의 만찬’, ‘절정’, ‘짝패’에서 모두 한복 의상을 입어 단아함의 대명사로 떠오르게 해준 한복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바 있는 서현진이 지난달 한복이 아닌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함과 우아함, 발랄함 등 여러 매력을 동시에 과시해, 화제가 되었던 ‘서현진 웨딩화보’
그 중 단아한 메이크업에 매혹적인 쇄골라인과 늘씬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랄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해, 높은 반응을 이끌어 냈던 ‘소녀감성 콘셉트’ 컷의 촬영 당시 서현진의 현장 비하인드 직찍이 뒤늦게 공개 돼,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서현진은 보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가녀린 팔뚝과 브이라인 얼굴을 자랑하며, 완성된 화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의 무보정 직찍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현진의 날씬한 몸매와 팔뚝 너무 부럽다.”, “한복에 이어 웨딩드레스까지 너무 잘 어울리는 서현진.”, “직찍과 화보가 별 차이 없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을 하기 위해 신중히 차기작을 선정하고 있어, 올 하반기 서현진의 또 다른 모습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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