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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원더걸스 소희가 콘서트연습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777을 위해. 7월 7일 7시 원더걸스 단독 콘서트를 위해"라는 글과 콘서트연습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더걸스 소희가 공개한 콘서트연습 사진 속 원더걸스 다섯 멤버는 연습실에서 안무연습에 한창이다. V자 대형으로 군무를 맞추고 있는 멤버들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소희의 콘서트연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콘서트 정말 기대된다", "항상 노력하는 원더걸스 최고", "콘서트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7월 7일 ‘Wonder World Tour in Seoul 2012’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원더걸스 소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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