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신혜, ‘신사의 품격’을 보여주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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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걸’ 배우 박신혜가 ‘신사’로 변신했다. 독자들과 함께 만드는 SNS 뷰티 매거진 ‘뷰티쁠’ 7월호에서는 그 동안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박신혜의 터프함을 공개한다.

그 동안 소녀처럼 앳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주로 보여주었던 박신혜는 ‘뷰티쁠’ 7월호를 대표하는 커버모델로 선정되어, 이번 화보를 통해 좀 더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신혜는 이번 화보의 컨셉에 맞춰 드라마나 영화 시상식 장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박신혜가 보여줄 ‘스모키 메이크업’의 메인 컬러는 ‘뷰티쁠’ 독자 대상 설문에서 “올 여름 바캉스에서 꼭 해보고 싶은 아이 메이크업 컬러” 1위(41% 응답)를 차지한 ‘블루 컬러’로 진행됐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뷰티쁠’ 매거진의 한 관계자는 “박신혜씨가 평소에 피부가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촬영 컷을 보고 누군가 ‘포토샵’을 한 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피부가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 피부 톤이 깨끗해서인지 아이라인 하나만으로도 그녀만의 시원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평소 연예계에서도 ‘아기 모공’이라고 불릴 정도로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박신혜의 ‘여름 피부 관리’ 노하우와 신사로 변신한 파격적인 화보는 ‘뷰티쁠’ 7월호와 홈페이지(www.beautypl.co.k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뷰티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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