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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태희(윤지민 분)를 향한 짝사랑을 봉인해제한 세동(이두일 분)과 태희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래(최정원 분)가 세 사람의 미묘한 삼각 러브라인을 그렸다. 오늘(2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86회에서는 태희와 모래의 관계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삽질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태희와 함께 하며, 수많은 삽질을 경험했던 모래. 하지만, 그녀의 매력을 알아보기 시작한 모래는 훈남 아우라로 그녀의 마음을 조금씩 흔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태희-모래의 키스 3초전 모습은 두 사람의 로맨스에 불꽃 점화를 기대케 하는 한편, 삼각 로맨스의 또 한 사람, 세동의 행보에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태희와 모래의 모습에 불꽃 질투하는 세동의 모습이 그려지며, ‘태희 앓이’에 흠뻑 빠져있는 세동이 모래로부터 태희를 지키려는 좌충우돌 고군분투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고 전했다.
한편, 자신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하니(민지 분)의 모습에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국민(박민우 분)의 모습이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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