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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원더걸스의 소희가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자신은 평범한 외모라고 소개한 후 “팀내에서는 0순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는 2일 방송되는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원더걸스 막내 소희는 본인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나는 평범한 얼굴인 것 같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MC 신동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렇다면 팀 내에서 본인의 미모 순위는 몇 위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신동의 질문에 소희는 “0순위라고 생각한다”는 반전 대답으로 또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앞선 겸손 발언에 반대되는 자신감을 보인 소희는 “항상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한다. 그래서 0순위라고 답한 것”이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MC 탁재훈은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건 정말 좋은 태도”라며 소희에게 응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뮤지션’ 20위를 차지한 이후 생긴 유빈의 버릇이 공개된다. 유빈은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고 다니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면 더 섹시하게 머리를 쓸어 넘기게 된다고 밝힌 것. 유빈의 솔직한 고백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7월 2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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