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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양준혁이 첫 예능 도전이었던 '남자의 자격'을 떠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양준혁은 전 야구선수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쫑파티 사진과 함께 하차 소감을 게재했다.
양준혁은 "은퇴 후 어디로 뛰어야 할지 모를 때 저를 불러준 고마운 프로"라고 '남격'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1년 3개월 동안 행복했었고 경규형. 국진이형. 태원이형, 윤석, 형빈, 현무를 만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앞으로 야구재단과 야구 관련된 일들에 좀 더 집중할 생각입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고 "그동안 '남자의 자격'을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 분에 넘쳤고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이란 감사인사로 끝을 맺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양준혁과 함께 전현무, 김태원 등의 모습이 보인다.
‘남자의 자격’은 양준현과 전현무가 하차하고 주상욱이 새 멤버로 투입된다. 주상욱 외에 김준호, 김준현 또한 새 멤버로 거론되고 있으며 오는 3일 시즌2 첫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양준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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