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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의 어드벤쳐2> 국민 여동생 ‘아이유’, 꼬마 거북이 ‘엘라’로 변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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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5대양 6대주를 누볐던 해양세계일주에 이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세계 최대 규모의 두바이 아쿠아리움에서 펼쳐지는 대탈출 어드벤쳐 <새미의 어드벤쳐2>(제공/배급_ CJ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8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아이유의 ‘엘라’ 더빙 캐스팅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귀여운 꼬마 바다거북 ‘엘라’와 깜찍발랄 아이유의 완벽 싱크로율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2010년 겨울, 100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새미의 어드벤쳐>의 후속편 <새미의 어드벤쳐2>가 8월 2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새미의 어드벤쳐2>는 밀렵꾼들에게 잡혀 세계 최대 규모의 두바이 아쿠아리움에 갇힌 ‘새미’와 ‘레이’, 그리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에 뛰어든 ‘엘라’와 ‘리키’의 스릴 넘치는 대탈출 어드벤쳐를 담은 작품.

더욱 사랑스러워진 캐릭터들과 다양한 해양동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한 <새미의 어드벤쳐2>의 더빙 캐스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새미의 손녀 깜찍발랄 꼬마 거북 ‘엘라’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엘라’의 귀여운 면모를 더욱 더 부각시킬 예정이다.

아이유의 생애 첫 더빙 소식은 <새미의 어드벤쳐2>를 손꼽아 기다리던 관객들과 네티즌들의 기대와 관심 또한 증폭시키고 있으며, 아이유-엘라 100% 싱크로율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엘라’의 맑고 투명한 눈망울과 새침한 표정 연기, 깜찍한 몸짓 등 아이유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아이유의 목소리로 재탄생할 ‘엘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목소리 캐스팅 소식을 접한 뒤 “깜찍하고 발랄한 아이유가 더빙하면 정말 잘 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이렇게 애니메이션 더빙을 맡아서 하네요. 기대됩니다”, “귀염 터질 듯”, “더빙 진짜 기대된다”, “어쩜어쩜 귀여운 이미지가 딱이야 _ 삼촌들 또 설레겠네~”, “아이유 목소리 듣고 싶어서 꼭 보고싶네요” 등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또한 ‘엘라’를 좋아하는 친구 ‘리키’ 역에는 최강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이 캐스팅되어, 국민 여동생과 최강 아이돌의 완벽한 조화 또한 <새미의 어드벤쳐2>를 제대로 즐기는 중요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아이유-이기광-김원효 스타 더빙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새미의 어드벤쳐2>! 완성도 높은 3D 기술을 바탕으로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를 선사함은 물론, 바닷 속과 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을넘나드는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전해줄 <새미의 어드벤쳐2>는 오늘 8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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