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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일 진이한의 소속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닥터진” 12회, ‘영휘’와 ‘경탁’의 절벽 위 결투 장면 촬영 당시의 사진을 공개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던 멋진 두 남자, ’영휘’와 ‘경탁’의 가슴 아픈 마지막 결투. 이제 이들이 함께하는 모습은 볼 수 없는 건가요?ㅜㅜ” , “과연, 여러분이 기다리시는 ‘탁휘커플’의 재회가 이루어질지, 이번 주 ‘닥터진’ 역시 본방사수!!”는 코멘트를 함께 남겨 극 중 진이한의 생사 여부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진이한은 김재중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액션신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절친한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까지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두 얼굴의 사나이 ‘영휘’를 열연하고 있는 진이한은, ‘경탁(김재중)’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 ‘탁휘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드라마 속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경탁’과의 혈투 끝에 현감의 총을 맞고 벼랑 아래로 추락한 ‘영휘’가 이대로 생을 마감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닥터진”은 매주 토-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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