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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게임, 어린 시절 사진 등이 공개되는 등 다른 아티스트들의 팬미팅에서는 볼 수 없는 구성은 팬들의 만족도가 높은 생일 파티였다는 후문이다.
또, 팬들이 쓴 생일카드를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일본 팬이 일본어로 쓴 편지를 직접 읽어 일본어 실력을 입증하며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는 먼길을 찾아와준 팬들에게 엔과 혁이 선물을 직접 주고, 한명 한명 악수를 하며 배웅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은 “감동이다. 생일 축하하러 왔는데, 선물을 받고 가는 것 같다. 앞으로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다.” 등의 훈훈한 후기들이 올라왔다.
빅스는 ‘슈퍼히어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오는 7월 7일 김포에서 첫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지방까지 투어 팬사인회를 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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