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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86회에서는 태희(윤지민 분)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세동(이두일 분)과 모래(최정원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모래를 카사노바로 오해한 세동이 ‘태희 지킴이’로 나선 좌충우돌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오늘(3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87회에서는 영혼이 체인지 된 듯, 완벽하게 스타일 체인지가 된 뉴요커 세동과 동네형 모래의 모습이 예고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훈남 아우라는 물론, 뉴요커 향기 물씬 느껴지는 모래의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던 태희 앞에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두 남자의 스타일 변신은 불꽃 삼각 로맨스의 향방에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태희를 사이에 둔 세동과 모래의 본격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남자들의 질투 끝장판을 보실 수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국민(박민우 분)의 트라우마를 극복시키기 위한 가족들의 깜짝 댄스파티가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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