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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이켠, 박만현과 함께 정주리가 진행을 맡고 있는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 시즌2> 1회에서는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바캉스 뷰티 팁을 공개한다.
바캉스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수영복. 수영복을 고를 때는 체형이나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남성들의 솔직한 속마음도 궁금한 것이 사실이다. <뷰티의 여왕>에서는 남자들이 선택한 ‘내 여자가 입었으면 하는 수영복’ 앙케트 결과를 공개하며 남자들의 본심을 엿본다.
이날 정주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수영복을 사 본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반전뒤태’, ‘뒤태미녀’, ‘개그계의 이효리’ 등의 수식어가 붙으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으로 화제를 몰고 다닌 그녀이기에 더욱 의외였던 것.
아울러 시즌2의 새 코너 ‘박만현의 킬템’에서는 뷰티 컨설턴트 박만현이 야심차게 준비한 비치룩 아이템을 소개하고, 스튜디오의 팜므뷰티에게 수영복을 직접 선물해 첫 녹화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휴가지에서 더욱 돋보이는 여성이 되는 해법, 3일(화) 밤 11시, KBS Drama <뷰티의 여왕 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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