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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 2012> 김지우, 피범벅 얼굴로 함박 미소를? 궁금증 자극하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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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김지우, 피범벅에 백만불짜리 미소?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당당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우의 피범벅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극 중 당당한 커리어우먼이자 촉망 받는 슈즈 디자이너로 등장하는 김지우는 성(性)적 발언도 서슴지 않는 자유 연애주의자 ‘선재경’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친구 정유미(주열매 역), 강예솔(우지희 역)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쿨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사실은 위기의 결혼을 어렵게 끌고 가고 있는 상처 받은 여자. 쿨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날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피범벅인 충격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김지우가 의문의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모습으로, 이번 사고가 앞으로 드라마 속 김지우 캐릭터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더운 날씨와 고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김지우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주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등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오는 4일(수) 밤 11시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 2012> 5화에서는 이진욱(윤석현 역)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정유미(주열매 역)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진욱과 공동 시나리오 작가로 한집살이를 시작한 김예원(강나현 역)이 정유미에게 이진욱을 좋아한다고 고백, 도움을 요청하면서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연출:이정효 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처스)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정유미, 이진욱,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이 주연을 맡았으며, 화끈한 볼거리와 공감 가는 로맨스로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남녀간의 로맨스를 가감 없이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여자들의 수다를 통해 성(性)적인 대사를 적나라하게 표현해 여성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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