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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6일 첫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 금요스페셜 <퀴즈의 여왕> 1회에서는 평범하지만 끼 넘치는 6명의 주부들이 출연해 치열한 퀴즈 접전을 펼쳤다. 그 중 한 명의 억척 도전자가 다른 도전자들을 제치고 각종 가전제품, 생활필수품, 가구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독식한 것.
이 주부가 차지한 상품의 값어치는 대략 1000만원 상당으로, 10여 가지의 상품을 주저 없이 가져가는 그녀의 엄청난 실력에 현장은 시종일관 탄성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한민국 주부라면 나이,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주부 맞춤형 퀴즈쇼’ MBC <퀴즈의 여왕>은 자녀 양육과 살림에 바빠 꿈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의 주부들에게 도전의 열의를 심어 주고자 기획됐다.
매주 6명의 주부 출연자가 도전해 총 5라운드의 대결을 펼치며, 여느 퀴즈 프로그램과 달리 주부들에게 좀 더 친숙한 ‘생활밀착형’의 이색 퀴즈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매 라운드마다 쏟아지는 대박 상품들과 이를 뺏고 뺏기는 주부들의 신경전은 새로운 관전 포인트.
수 천만 원 상당의 다양한 상품이 걸려 있는 MBC <퀴즈의 여왕>은 오는 7월 6일 금요일 오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도전을 원하는 주부들은 오는 MBC ‘기분 좋은 날’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예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KO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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