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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평소 MC 루시드 폴의 감성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힌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시스 김선일은 콘서트에서 루시드 폴의 ‘고등어’를 기타와 키보드 연주에 맞춰 불렀던 경험을 공개하며, 방송 최초로, 리모콘 무대를 통해 합동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데이브레이크는, 활동 목표를 묻는 MC의 질문에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국내 굴지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오케스트라 관계자를 의식한 듯 적극적인 공개 섭외를 펼치기도 했다.
데이브레이크의 음악과 유쾌한 토크가 있는 <리얼 모던 콘서트> 7회는 4일 (수)요일 11시, MBC Music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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