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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주년을 맞이한 피델리아는 2012년 상반기 베라왕과의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前 크리스찬 디올 란제리 수석 디자이너인 ‘실리아 보에스(Cilia Boes)’를 총괄 디렉터로 영입하였으며, 이번 쇼를 기점으로 피델리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진두지휘 할 예정이다. 쇼에 출품된 상품들은 그녀의 첫 콜렉션 상품으로 CJ오쇼핑을 통해 곧 국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피델리아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인도, 베트남에 진출한 상태이며, 현재 경제위기로 위축되어있는 유럽 란제리 시장의 집중된 관심과 요청에 맞춰, 국내 최초로 터키진출 앞둔 CJ오쇼핑을 통해, 유럽 시장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파리 모드 시티 2012(Mode City PARIS 2012)는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 2회에 열리며, 세계 각국의 명품 브랜드들이 참가해 시즌별 란제리, 수영복 등을 출품한다. 한 해의 디자인 및 소재 등의 업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란제리 관련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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