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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민지와 박민우가 티격태격 했지만 날들이 보기엔 사랑싸움 하는 연인으로 비춰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극본, 고찬수 정흠문 연출) 88회는 무지개 프로젝트 오디션 준비로 아르바이트를 못하게 된 리아(고우리 분) 대신 하니(민지 분)가 이탈리아 B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그러나 교수님의 호출로 아르바이트를 못하게 된 하니 대신 국민(박민우 분)이 여자 친구 리아를 위해 나서게 되지만 하니가 금세 돌아오면서 교대하게 됐다.
하지만 급하게 서두르던 하니는 인탁과 부딪혀 다치게 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국민은 다친 하니가 걱정돼 자신이 일을 하겠다고 한다.
하니는 괜찮다며, 일을 계속 하려고 했고 국민은 그런 하니에게 계속 화를 내게 된다.
한편, 금모래(최정원 분)는 티격태격하는 하니와 국민을 보면서 퇴근 시켜야겠다 했지만 인탁은 눈치가 없냐며, 둘 사이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니와 국민의 모습은 마치 여자 친구가 걱정되는 남자친구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를 마친 국민은 맥주 한잔 하자는 핑계로 하니와 같이 있으려고 했지만, 리아가 나타나면서 하니는 자리를 피하게 된다.
헤어지게 된 국민과 하니는 서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애틋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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