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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특히 20년간 병원의 도움 없이 오로지 민간요법만으로 건강을 관리해왔다는 64세 안종근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 실제로 안 씨는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현장에서 일을 하며 맨손으로 석제 작업을 하는 등 건강한 모습을 자랑했다. 그런 그가 자랑하는 최고의 건강 비결은 다름아닌 ‘민간요법’.
그는 “날마다 병원에 갈 수 없으니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며 민간요법을 하나 둘 배우기 시작한 것이 벌써 20여 년째”라고 했다. 심지어 위에 구멍이 났을 때도 병원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병을 치료했다고.
이어 “오랫동안 학습하고 직접 내 몸에 임상 실험을 해보며 터득했기 때문에 이젠 혼자서도 벌침, 쑥 뜸과 같은 전문적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흔히들 ‘민간요법’이라고 알고 있는 ‘침’과 ‘뜸’은 실제로 한의사만이 할 수 있는 전문 의료 행위라는 사실.
한편 천 가지 기이하고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 '천기누설'은 미국 X-파일의 한국버전으로 우리가 궁금해 했던 미스터리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풀어보고 '진짜' 이야기들을 매회 속 시원하게 밝혀주고 있다.
민간요법과 전문 의술의 위험한 경계에서 과연 우리에게 허락되는 민간요법은 어디까지인지 그 자세한 내용은 7월 5일 밤 11시 MBN <천기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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