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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목) 방송된 '유령' 12회는 15.0%(AGB닐슨미디어 서울 수도권 기준)을 기록함으로써 14.0%를 기록한 '각시탈'을 앞질렀다. '아이두 아이두'는 10.5%. 전날 12.0%를 기록했던 '유령'은 무려 3%나 시청률이 대폭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각시탈은 15.8%에서 1.8% 하락하여 유령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SBS '유령'은 5일(목) 방송분에서 김우현(소지섭 분)이 자신이 박기영이란 사실을 권혁주(곽도원 분)에게 모두 털어놓고 함께 진범을 쫓을 것을 요청한다. 한영석 형사(권해효 분)의 죽음이 두 사람을 묶어주는 계기가 된 것.
힘을 합친 두 사람은 한형사 사건의 비밀을 밝혀내어 서서히 조현민(엄기준 분)에게 다가가면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하지만, 경찰 내부의 동조자에 의해 또 한번 조현민을 놓치게 된 두 사람이 펼쳐갈 이야기가 더욱 긴박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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