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잦은 세안로 피부 손상 예방해 줄 스마트 뷰티 아이템 제안

김영주 기자
이미지
뜨거운 여름 햇볕아래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요즘, 외부에서 이리저리 활동을 하다 보면 온 몸을 타고 내리는 땀방울에 불쾌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불쾌함을 전환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세안과 샤워다.

특히 청결함에 민감한 여성들의 경우에는 여름철 세안과 샤워 횟수가 급격히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이처럼 상쾌함과 청결함을 위해 자주하는 샤워가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잦은 샤워와 세안은 오히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리고 피부 보습을 유지해주는 지질막까지 파괴해 피부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잦은 샤워에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보습력이 뛰어난 저자극 세정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난 6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프랑스 프로방스 자연주의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 씨 패널 리퀴드마르세유 솝”은 세안용 제품으로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는 식물인 포타슘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씨패널 성분이 땀과 피지 등 피부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자외선과 같은 유해한 외부 환경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 씨 패널 리퀴드마르세유솝
▲ 씨 패널 리퀴드마르세유솝
 
“빠니에 데 썽스 로즈 샤워젤”은 피부 진정과 토닝에 뛰어난 효과를 가진 로즈 에센셜 오일 성분이 여름철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주도록 도와준다. 또한 은은한 로즈향과 크리미한 거품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 로즈 샤워젤
▲ 로즈 샤워젤
 
◎ 빠니에 데 썽스 ‘씨 패널 리퀴드마르세유솝’ : 500ml, 23,000원
◎ 빠니에 데 썽스 ‘로즈 샤워젤’: 250ml 18,000원

(제품문의, 080-080-4512)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