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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 개봉과 함께 본격적인 가족관객몰이를 펼치고 있는 영화 <모다수>가 예매율 1위(3.6%,7.6 오전 10:00 기준)에 등극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번주 외화 개봉작 중에서 1위를 차지한 것. 낭만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여행을 그린 우디 알렌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 추리 소설가 애드가 앨런 포의 미스테리를 담은 <더 레이븐> 등을 제치고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영화 <모다수>는 11살 도시 소녀 모모와 모모의 눈에만 보이는 사고뭉치 요괴 3인방의 버라이어티한 동거를 다룬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 출신의 스탭들이 7년간 공들인 끝에 완성,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작품이다. 모모와 함께하는 모험 속에서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주목받은 영화 <모다수>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잇는 명품 애니메이션을 만났다”며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개콘 3인방 김준현, 양상국, 안윤상의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캐릭터의 묘미를 극대화시켜 화제를 모았다. 개콘 3인방과 함께 볼수록 마성의 매력을 지닌 요괴 캐릭터에 전국민이 빠져들어 요괴 열풍을 일으키기도. 올 여름,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족영화 <모다수>의 흥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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