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청춘불패2> 촬영에서는 대한민국 공식 깝의 전설 조권, 이준, 광희가 출연해 G6 멤버들과 직접 키운 채소들을 수확해 그 재료로 요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물 수확에 앞서 팀을 나누기 위해 이들은 수박 빨리 먹기 대결, 수박씨 자기 얼굴에 뱉기 게임을 이어 나갔는데, 치열하게 게임을 벌인 후 조권은 함께 팀이 된 수지, 써니와 파이팅을 외치기 위해 각자의 팔을 잡았다. 그 순간 조권은 수지의 손목에 있는 커다란 점을 가리키며 “수박 씨가 붙었다.”고 진지하게 알려줘,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청춘불패2> 멤버들이나 팬들은 모두 알고 있는 수지의 손목 점을 전혀 몰랐던 조권은 “진짜 씨가 붙은 줄 알았다.”며 놀라 수지를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그 후 조권, 수지, 써니 팀은 감자 캐기에 나서 최고의 호흡을 맞췄다.
<청춘불패2> 꽃밭을 찾은 세 남자 B3(Boy3)! G6와 그들이 전하는 폭소만발 이야기와 조권, 수지의 즐거운 한때는 7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