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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성현은 밝은 파스텔 톤 계열의 의상을 입고, 수줍은 듯 하면서도 설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순수하고 맑은 소년의 분위기로 눈길을 모은다.
또한, 그와 상반되는 다소 어두운 톤의 의상과 함께 우수에 젖은 눈빛과 날카로운 옆선은 다크한 남성미를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특히, 백성현의 이러한 이중적인 모습들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빅>의 캐릭터 ‘길충식’이 선보이는 코믹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팬들은 “성현씨에게 이런 매력이! <빅> 보면서 마냥 소년 같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도 있었네요~”, “소년과 상남자를 오가고 있네요. 훈훈하고 멋집니다!”, “성현씨 안 받는 컬러가 없네요. 밝은 색도 어두운 색도 모두 잘 어울리는 듯!”, “우수 어린 분위기가 좋네요. 성현씨 완전 볼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화이팅!” 등 백성현을 향한 응원과 함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백성현이 백치미 넘치는 엉뚱 고교생으로 완벽 변신한 데 이어, 물 오른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BS 월화 드라마 <빅>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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