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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의 어머니가 다란(이민정)에게 봉사모임에 함께 갈 옷을 사 입으라고 하자 다란을 무시하는 어머니의 태도에 발끈한 경준이 어머니의 카드로 백화점 쇼핑을 나온 것. 서윤재의 얼굴값 만큼 쓰겠다고 작심한 경준은 다란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다란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촬영을 위해서 수없이 옷을 갈아입은 이민정은 섹시한 슬림 드레스에서 깜찍한 점퍼 반바지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촬영장을 환하게 만들어주었다.
이에 <빅>의 제작진은 “유난히 윤재에 대해서는 자신 없는 다란에게 힘을 실어주게 하려는 경준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는 장면이다. 향후, 다란이 사랑하는 상대가 윤재가 아닌 자신임을 깨달은 경준은 저돌적인 사랑을 이어갈 계획인다.” 라고 말했다.
경준과 다란의 본격적인 러브라인과 함께 경준과 윤재의 얽히고 섥힌 관계가 풀려나갈 <빅>은 9일 월요일 KBS 2TV 를 통해 11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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