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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은 중국전문 중화TV에서 매주 월~금요일 밤 9시에 방송 중인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연애의 조건>(총 23부작. 원제 : 아가능불회애니 我可能不會愛你)의 주인공으로 이 드라마의 국내 론칭을 기념해 오늘(9일,월) 낮 12시에 방한했다.
대만 최고의 라이징스타 답게 진백림은 검은색 패도라와 선글라스에 흰색 라운드 티셔츠와 빅 크로스 백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블랙 & 화이트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공항에 마중 나온 수 많은 팬들의 눈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현재 대만에서 ‘주걸륜’과 함께 두터운 팬층을 유지하며 명품 꽃미남 배우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진백림’’은 지난해 임의신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연애공황증>과 드라마 <연애의 조건>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심남’(心男)으로 떠오르며 대만과 일본에서 핫스타로 등극했다. 또 배우 공유를 닮은 외모와 분위기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 ‘대만의 공유’로 불리며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진백림은 상암동에 위치한 CJ E&M센터에서 자신의 주연작인 <연애의 조건> 국내 론칭을 맞아 백 여명이 넘는 팬들과 함께 드라마 시사, 팬들과의 대화, 사인회 등 팬미팅을 갖고, 아시아의 스타로 거듭나는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연애의 조건>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이자 라이벌 관계로 지내오던 남녀주인공이 서른이 된 뒤 누가 먼저 결혼하는지를 내기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갓 30대에 접어든 남녀의 사랑을 소재로 사실적인 묘사와 공감 가는 스토리, 그리고 세련된 영상으로 대만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2011년 현지 방영 당시 드라마 여성시청률 1위에 오른 화제작이다. 국내에서는 대만판 ‘로맨스가 필요해’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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