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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민 배우 장동건이 신승훈의 <원콘서트> 초청장을 받았다!
9일(월) Mnet 홈페이지(www.mnet.com)에 장동건이 박찬호, 김선아에 이어 세 번째로 Mnet <원콘서트(One Concert)> 초청장을 전달 받는 영상이 공개됐다. 가수 신승훈의 <원콘서트> 초청장을 받은 장동건은 “신승훈씨가 직접 쓴 건가요?”라고 물으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원콘서트>는 Mnet에서 7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월 1회, 전설적인 뮤지션이 쇼의 호스트가 되어 직접 초대장을 보내 관객을 초청하고, 그들과의 소중한 사연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7월의 첫 주자는 가수 신승훈으로 14일(토)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누리꿈 스퀘어 빌딩에서 공연이 열리며, 25일(수) 밤 12시 Mnet을 통해 녹화 방송된다.
영상에서 장동건은 신승훈이 직접 보낸 <원콘서트> 초청장을 한 줄 한 줄 차분히 읽어 내려갔다. 신승훈은 장동건에게 “신승훈 인생의 단 한번뿐인 특별한 공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라며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단 한번의 콘서트 그 곳에 당신을 초대합니다”라고 정성스런 마음을 담아 전했다. 초청장을 다 읽은 장동건은 “사람 무척 많이 올 것 같은데?”라며 신승훈의<원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장동건도 초대 받은 원콘서트는 콘서트의 품격?”, “나도 원콘서트에 초대 받고 싶다”, “박찬호,김선아에 이어 장동건까지,신승훈의 인맥이 부럽다” 등 <원콘서트>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원콘서트 7월의 주인공인 신승훈은 ‘원콘서트 : The 신승훈 Show limited edition 2012’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그간 TV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다채로운 선곡과 그의 명곡들의 재해석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스포츠계, 연예계를 망라한 신승훈의 지인들도 관객으로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공연 도중 신승훈과 지인들과 팬들간에 오가는 내밀한 토크를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Mnet의 ‘원콘서트 : The 신승훈 Show limited edition 2012’는 7월 14일(토) 서울 마포구 누리꿈 스퀘어 빌딩에서 열린다. 신승훈의 <원콘서트>는 Mnet을 통해 7월 25일(수) 밤 1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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