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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홍대에 위치한 달.콤커피에서는 엠넷 <슈퍼스타K> 출신 김보경, 신지수와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셰인, 조형우의 만남이 이루어져 음악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달 25일 공개된 보경&셰인의 첫번째 듀엣앨범 <707> 발표를 기념해 열린 이벤트로 신지수와 조형우가 각각 <슈퍼스타K>와 <위대한 탄생>을 대표하는 축하사절단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보경&셰인은 조덕배의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을 비롯해 에이브릴라빈의 'Nobody's Home'을 듀엣으로 열창해 현장에 모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축하사절단으로 참석한 신지수와 조형우 역시 즉석에서 팬들에게 퀴즈를 내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과 함께 노래선물까지 선사해 더욱더 자리를 빛냈다.
한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수많은 팬들이 참석해 보경&셰인의 첫 이벤트를 축하했으며 미처 입장하지 못한 팬들과 주말을 맞아 홍대에 나온 시민들까지 더해져 일대가 마비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보경&셰인은 이날 진행은 물론 뛰어난 건반과 기타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시종일관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이번 앨범 <707>의 수록곡인 'One Thing'과 타이틀곡인 '내게 무슨 짓을 한거야'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깜짝 이벤트를 끝마쳤다.
사진과 공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력파들의 만남이라 너무 좋았다.”, “사조직 결성해도 좋을 듯.”, “우정이 훈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7일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보경&셰인은 오는 7월 25일, 26일 양일간 홍대 벨로주에서 듀엣앨범 <707>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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