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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극본 문지영 연출 김도혁)'에서 서로의 첫 사랑이자 헤어진 연인으로 등장하는 양진우와 박예진이 입술이 닿을 듯 말 듯한 모습으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물관을 되찾기 위해 자료실에서 문서를 찾아보다 곤히 잠든 ‘이태리(박예진)’의 모습과 그런 그에게 마치 입맞춤 할 듯이 가까이 다가가 있는 ‘최승재(양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최승재’가 ‘이태리’의 사랑을 되찾으려는 노력을 펼치며 ‘금은동(김기범)’과의 팽팽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키스신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오묘한 모습이 공개돼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재점화 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양진우와 박예진의 아찔한 키스 1초 전 사진에 네티즌들은 “양진우와 박예진 다시 시작하는 건가요? 궁금궁금”,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되는 거지? 빨리 드라마 보고 싶다!”, “두 사람 다시 재회하는 건가? ‘승리커플’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박예진의 마음을 되찾기 위한 양진우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를 형성,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는 오늘 밤 11시, 13회가 방송된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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