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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는 그 동안 안성기, 김남길, 현빈 등 대한민국 대표 남자배우들의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남극의 눈물’에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충무로 최고의 기대주로 자리매김한 송중기가 내레이션에 참여, 많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송중기는 당시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열혈 팬임을 밝히며 열성적으로 내레이션에 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는 8월 9일, 송중기의 명품 보이스를 TV에 이어 극장에서도 들을 수 있다. ‘남극의 눈물’을 재구성한 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서 다시 한번 내레이션을 맡은 것.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 솜이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송중기는 정확한 발음, 뛰어난 몰입력, 그리고 진정성이 담긴 목소리로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성장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전할 예정이다.
내레이션 녹음을 마친 송중기는 “TV에 이어 영화까지 내레이션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귀여운 펭귄들과 한번 더 작업하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다”며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에서는 펭귄들의 이야기를 3D로 볼 수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다. ‘펭이’와 ‘솜이’가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과정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재미있을 것이다. 방학 때 극장에 많이 찾아오셔서 큰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영화에 대한 강력추천을 아끼지 않아 올 여름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영화의 탄생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명품보이스 송중기의 내레이션으로 더욱 기대감을 더하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존의 눈물> 흥행신화의 주역 김진만 PD와 <도가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재영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황제펭귄을 비롯하여 얼음대륙과 바다를 넘나드는 남극 생태계의 모든 것과 스크린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연의 풍경은 이제껏 본 적 없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2012년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올 여름, 시원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버라이어티 남극 어드벤처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오는 8월 9일 3D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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