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름철 모공 고민 해결! 더바디샵,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 론칭!

케냐 산 티트리 오일을 함유한 스페셜 모공 케어 제품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국 전통 자연주의 브랜드 더바디샵(www.thebodyshop.co.kr)이 여름철 번들거리는 피부와 넓어진 모공을 위한 제품인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Tea Tree Pore Minimizer)’를 출시했다.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는 더바디샵의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티트리’ 라인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으로, 여름철 더욱 두드러져 보이는 모공을 촘촘하게 관리하고 모공 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모공 관리 특화 제품이다.

특히, 아프리카 케냐에서 공정 무역을 통해 온 티트리 오일과 레몬향 티트리 오일 성분이 피부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 주어 피부를 더욱 맑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또한 미네랄 파우더와 알파인 성분이 과다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하고 모공을 관리해 매끈한 피부 결로 가꾸어 준다.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는 아침 저녁으로 모이스처라이저 다음 단계에서 발라주는 제품으로, 티트리 특유의 건강한 허브향과 함께 더욱 쫀쫀해진 모공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메이크업 전, 프라이머 대용으로 사용하면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를 부드럽고 매트하게 만들어,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준비 상태로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후 모공이 도드라져 보일 때 언제라도 사용 가능하다.

더바디샵 마케팅부문 김명주 부장은 “여름철, 번들거리는 피부 때문에 수정 화장을 자주 해야 했던 여성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수시로 찾아오는 피부고민을 해결하여 더욱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더바디샵의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를 통해 여름철 피부에 대한 걱정을 덜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더운 여름철, 하루 종일 피부를 상쾌하게 가꿔줄 더바디샵 ‘티트리 포어 미니마이저’는 더바디샵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