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의 회식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빅 회식 사진은 지난 5월 24일 배우 최란이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으로 최란은 “진천 중국집서 ‘빅’ 촬영팀 저녁 회식. 울 남편이 쏜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 ‘빅’ 배우와 스태프들이 중국집에 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백성현, 이민정, 공유가 나란히 앉아 음식을 먹고 있는 가운데 혼자 빨간 앞치마를 하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앞자리에 위치한 이충식 전 농구감독이 사진을 찍고 있는 아내 최란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누리꾼들은 “빅 회식 사진 분위기 훈훈하다”, “빅 회식 사진에도 공유랑 이민정 붙어 있네”, “빅 회식 사진 보니 현실에서도 공유 이민정 진짜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란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