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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닉쿤과 빅토리아, 로버트 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4일 방송 말미 예고편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닉쿤과 빅토리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시청자들에게 '쿤토리아' 커플로 불리며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라디오스타'의 동반 출연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외국에서 온 스타들과 함께 ‘제2의 고향’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빅토리아는 닭의 특정 부위를 좋아한다는 특이 식성을 공개했다. 또한 빅토리아는 예쁜 외모와 달리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고, 닉쿤은 유세윤의 ‘개코원숭이’ 흉내를 내기도 했다.
이어진 음악 토크 코너에서는 세 사람이 각자 출신 나라의 가요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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