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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달환이 KBS 드라마스페셜 ‘칼잡이 이발사’에 캐스팅되어 안방극장을 찾는다.
조달환은 최근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이어 KBS 드라마 스페셜 ‘칼잡이 이발사’를 통해 지상파에 복귀한다.
‘칼잡이 이발사’는 사채업자에게 잡혀 살 위기에 처한 여인이 그를 없애기 위해 신분을 숨긴 채 이발사로 살아가는 킬러(박성웅 분)의 집에 들어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조달환은 사채업자에게 쫓겨 집으로 들어온 미자(남규리 분)를 경계하면서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수상한 정육점 직원 ‘철수’ 역을 맡았다.
영화 ‘커플즈’ ‘댄싱퀸’과 올 여름 개봉 예정인 ‘공모자들'에 잇달아 캐스팅되는 등 군 제대 이 후 충무로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아오던 조달환은 최근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 이어 ‘칼잡이 이발사’까지 브라운관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조달환은 이번 작품에서 철수의 캐릭터를 위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스텝들과 많은 상의를 거쳐 역할에 몰입하며 촬영에 임했다.
오는 7월 22일 밤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남규리, 박성웅 주연의 ‘칼잡이 이발사’는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정섭 감독과 탄탄한 대본, 그리고 조달환, 최승경, 이철민, 조재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총 출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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