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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황정음은 ‘세중 재단’의 상속녀 강재인 역을 맡았다. 재인은 강대제(장용 분)와 박금녀(선우용녀 분)의 하나뿐인 손녀이자 의대와 5개의 병원을 가지고 있는 ‘세중 재단’의 상속녀로,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비타민 같은 캐릭터.
특히 황정음은 드라마 속 여느 상속녀들과는 달리, 소탈하면서도 엉뚱 발랄한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어 남성뿐 아니라 여성 시청자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지금까지 브라운관에서 선보여왔던 사랑스러운 면모를 탈피,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인턴으로 변신을 꾀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을 더욱 사로잡고 있기도.
이에 <골든타임> 시청자 게시판에는 “황정음씨의 상큼발랄 연기에, 브라운관이 환해지는 것 같아요!”. “로맨틱 코메디 연기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진지한 연기도 일품이네요! 다음주도 본방사수!”, “성격도 몸매도 좋은데 머리까지! 거기다가 상속녀... 강재인 완전 부럽다ㅠㅠ”, “이선균씨랑 완전 잘 어울려요! 물론 연기호흡도 대박!” 등 황정음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자체발광’ 골드녀로 변신한 황정음의 출연은 물론, 병원을 주 무대로 생동감 넘치는 연출과 매 회 신선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골든타임>은 매주 월, 화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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