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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데니안은 주인공 차승혁(류시원 분)의 절친이자 매니저인 ‘계동희’ 역을 맡아 개성만점 감초 연기를 선보였던 것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데니안은 극중 능청스럽고 잔망스러운 모습과 깐족거리는 말투로 ‘깐족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는 등 발군의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드라마 후반부의 오열 연기로 초반의 귀엽고 코믹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집중력 있는 열연으로 배우로서 또 한번 성장하며 주목을 모았다.
데니안은 “종영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 지금.. 무엇보다 개똥이, 동희와 작별인사를 해야하는 것이 가장 섭섭하네요. 제 생애 이렇게 열심히 깐족거릴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웃음). 많이도 얄미웠을 텐데, 그런 제 모습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작품을 함께한 연기자 선생님들, 동료 분들... 그리고 스탭 분들과 같이 재미있게 촬영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통해 더 잊지 못할 캐릭터로, 연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데니안씨가 이렇게 코믹하고 능청스러운지 이번 드라마 보면서 알았어요. 미친 존재감으로 인정합니다!”, “초반부에는 폭소 담당이었지만 후반부의 폭풍오열 연기를 잊을 수 없네요. 멋졌습니다!”, “귀여운 개똥이도 이제 안녕이네요. 데니안씨 다른 좋은 작품으로 빨리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 데니안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데니안은 KBS 2FM 라디오 <데니의 뮤직쇼> DJ로도 맹활약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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