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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이숙(조윤희)이 아픈 천재용(이희준)을 걱정하며 집까지 찾아가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기나긴 ‘밀당’ 끝에 천방커플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감케했다.
아픈 몸을 추스리고 쉬고 있는 천재용(이희준)이 입은 밝고 경쾌한 그린 컬러의 티셔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뚝뚝하고 까칠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순수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면서 여심을 사로잡은 그는 일할 때는 수트와 셔츠로 시크한 도시남 스타일을 보여주고, 야외 활동이나 집에서는 산뜻한 컬러와 개성있는 프린트 티셔츠로 편안함과 친근함을 안겨주며 순정남으로 떠올랐다.
특히 천재용(이희준)이 입은 라운드 티셔츠는 독일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의 ‘블러리 포 티셔츠’로 늑대 발무늬 프린트가 인상적이다. 컬러 콘트라스트로 목과 팔 부분에 배색을 달리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며, 오가닉 면소재를 사용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잭울프스킨 ‘블러리 포 티셔츠’는 유럽에서 검증받은 친환경 소재로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며, “특히 티셔츠에 프린트 된 늑대 발무늬 모양의 ‘포(PAW) 마크’는 잭울프스킨만의 시그니쳐 비주얼로, 유럽 감성의 유니크한 컬러와 디자인과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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