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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미가 11일 오전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타고 있던 차량이 앞차량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길미 소속사 측은 앞차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차가 미끄러져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 측은“다들 벨트도 하고 있었기에 큰 부상은 없었고, 놀란 마음에 병원을 찾았다”며 “길미 씨가 오늘 인터뷰가 예정되어있었는데 교통사고 때문에 취소돼 아쉬워했다”고 밝혔다.
길미의 교통사고 소식 이후로 교통사고에 대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그 후 길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너무 걱정을 해주셔서 감사해요~컴백을 앞두고 당한 일이라 회사에서도 일정을 취소하고 배려해주셔서 쉬고 있습니다. 저 많이 안 다쳤어요 괜찮아요. 13일날 컴백엔 지장없을꺼예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하트뿅~^ㅇ^*" 이라는 애교섞인 글로 팬들의 걱정을 잠재웠다.
한편 길미는 13일 ‘내가 먼저’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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