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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무명계 두목, 민란의 우두머리로 활약하며 의협심 넘치고 강인한 모습을 주로 보여주었던 진이한이기에, 오랜만에 보는 진이한의 밝고 활기 넘치는 현장사진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모습.
공개된 사진 속 진이한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려 보이고, 개구쟁이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엽고 애교 넘치는 조선 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닥터 진>의 촬영현장의 관계자는 “평소 붙임성이 좋고 남자다운 성격인 진이한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현장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며 에너지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상승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진이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닥터 진>에서 김재중(김경탁 역)과 함께 탁휘(경탁-영휘) 커플로 큰 지지를 받으며 활약하던 중, 진주민란의 혼란 속에서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진이한은 지난 주 방송된 <닥터 진> 14회에 극적으로 살아 돌아와 춘홍(이소연 분) 앞에 등장,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죽음의 위기를 겪고 돌아온 극 중 ‘홍영휘’가 앞으로 진혁(송승헌 분), 이하응(이범수 분)과 힘을 모아 어떤 세상을 만들어 나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MBC <닥터 진>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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