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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반에 '길티쳐' 표 로맨틱 룩으로 사랑스런 매력 뽐낸 이민정은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 블라우스나 컬러풀한 숏 재킷에 풍성한 느낌의 스커트를 자주 매치해 발랄하게 연출했었는데, 윤재 보다 어린 경준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에서 조금 더 어리게 그리고 더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다란 가족들의 도움으로 다란과 경준 단둘이 캠핑을 하게 된다. 장을 보다가 다란의 아는 선배와 마주치는데 둘이 속삭이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불타오른 경준은 그 후 함께 산책을 하던 중 다란을 자극하기 위해 경준에게 어린 여자들이 텐트를 쳐달라고 요구에 흔쾌히 도와준다. 서로 질투 하는 모습이 알콩달콩 귀여운 커플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괴롭게 했다.
이민정은 평소에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보여주다가, 캠핑에 맞게 편안하고 영(Young)한 스타일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여기서 이민정이 착용한 티셔츠는 귀여운 플랫 칼라와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테파넬(STEFANEL)제품으로 여기에 청바지와 크로스 백을 매치하여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길블리 룩을 선보였다.
나날이 경준의 사랑을 느끼며 괴로워하는 다란의 마음을 보여주듯 이민정의 차분하고 성숙한 스타일링 또한 돋보였다.
11회에는 길다란이 마음을 다잡기 위해 하던 다리미질에서 부상을 당하고 경준의 정성 어린 간호를 받는 장면에서는 듀메이드(duMADE)의 시스루 블랙 니트 카디건에 같은 컬러의 톱, 그리고 프린트된 티어드 플레어 스커트로 여성스럽고 성숙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경준의 생일을 준비면서 이별을 준비하는 다란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카키 프린트 쇼츠는 착잡하고 혼란스러운 다란의 마음을 읽은 듯한 차분하고 성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 프린트 팬츠는 듀메이드(duMADE) 제품으로 다란의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프린트 쇼츠로 심플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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