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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이돌 걸그룹 중 섹시함을 담당하는 씨스타 효린과 귀여운 90라인 카라 강지영이 핑크빛 헤드폰을 똑같이 착용해 ‘핑크러버’ 임을 인증했다.
최근 MBC '코리아 뮤직 웨이브 인 구글' 공연 차 공항에 모습을 보인 섹시함의 대명사 효린은 핫팬츠와 민소매 셔츠로 편안한 스타일이지만 구리빛의 탄탄한 복근을 살짝 내비치는 디테일로 섹시미를 과시했으며, 사랑스러운 핑크색 헤드폰을 포인트로 활용해 패셔너블하면서도 실용적인 룩을 완성했다. 특히 헤드폰을 마치 액세서리처럼 가방에 걸어두는 고정관념을 깬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누리꾼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공항패션을 테마로 한 버라이어티 KBS <청춘불패2>에서 강지영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핑크 헤드폰을 동시에 활용해 작은 얼굴을 더 작게 보이도록 연출했다. 세련미가 돋보이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레터링 프레임이 돋보이는 선글라스와 상큼한 핑크 헤드폰을 함께 어우러져 발랄한 스트릿 무드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들이 선택한 헤드폰은 화이트 바디에 핑크 로고가 디자인 되어 있어 핑크 러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Soul by Ludacris)의 제품이다. 뛰어난 사운딩 기술이 강점인 소울바이 루다크리스 헤드폰은 테크니컬 베이스에 사랑스러운 컬러를 더해 실용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올 여름 핑크 홀릭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듯 하다.
사진=KBS2 ‘청춘불패2’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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