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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월 첫 단독콘서트와 4월 앙코르 콘서트까지 전석을 매진 시키며 공연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인피니트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8시 오픈되는
사진 속 인피니트 멤버들은 스피커 앰프 위에 앉거나 기타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절제된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장난기 어린 소년의 모습이다. 특히 팬과의 거리를 좁힌 ‘신개념 감성콘서트’를 예고해 더욱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칼군무돌’ 인피니트의 색다른 모습 귀여워요”, ”마냥 소년 같은 모습이 매력적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포스터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처럼 인피니트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는 무대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인피니트 특유의 ‘칼군무’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물론 기존의 곡들을 어쿠스틱느낌으로 재해석한 곡들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퍼포먼스와 라이브 양 쪽을 사로잡겠다는 인피니트의 야심이 담겨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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