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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크다는 주변의 충고에도 불구, 몸상태가 좋으니 진료 받는 시간 조차 아깝다며 지난 10일 정상 일정에 복귀했다.
특히 데뷔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이블의 경우 마스터링 및 뮤직 비디오 촬영 등 사전 준비가 끝났으므로 출시를 미룰 이유가 없다고 결정 하고 계획 대로 어제 오디오 티져를 공개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pd는 현재 이블의 데뷔 무대를 챙기는 한편 블락비 등 소속 가수들의 앨범을 진행 중이며 특히 그동안 조pd의 기획에 주목한 타 대형 기획사 들의 "음반 기획 컨설팅" 요청까지 쇄도 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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