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두 개의 달> 금주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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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독특한 스토리의 전개로 2012 新 미스터리 공포 탄생을 알린 영화 <두 개의 달>이 개봉 첫날 금주 개봉작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고스트픽처스, ㈜주피터필름 | 감독: 김동빈]

영화 <두 개의 달>이 7월 12일 개봉 하루 만에 30,747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 관객 33,648명의 관객을 돌파(7월 13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해 금주 개봉작 중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흥행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는 <연가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이은 흥행 스코어로 영화에 쏟아진 호평에 힘입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블록버스터 홍수 속 여름 극장가 무서운 흥행 반란을 예고하고 있는 것.

여기에 ‘13일의 금요일’ 밤 12시에 열리는 <두 개의 달> 미드나잇 시사회와 주말 14일(토), 15일(일) 이틀에 걸쳐 서울/경기 지역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까지 진행될 예정이라 팬들의 호응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개봉 전 영화를 미리 접한 언론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독특한 소재’, ‘관객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영화’, ‘독특한 공포물! 배우들의 연기도 압권!’이라는 호평이 쏟아지며 올여름, 차원이 다른 미스터리 공포로 극장가 흥행 청신호를 밝힌 <두 개의 달>은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극장가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에 무서운 미스터리 공포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상상을 뛰어넘는 색다른 스토리의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은 7월 12일 개봉한 이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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