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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무원이다>의 개봉 첫 주 주말인 7월 14일(토) 누적 관객수는 111,682명(배급사 기준)으로,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극장가에 이변을 일으키며 큰 흥행을 거뒀던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와 <방가?방가!>의 개봉 첫 주 주말 누적 관객수의 바통을 이을 의미 있는 수치다.
특히 <그대를 사랑합니다>(196,232명)와 <방가?방가!>(222,731명)는 2월과 9월 극장가 비성수기에 각각 <블랙스완>, <127시간>, <시라노 : 연애조작단> 등의 영화들과 경쟁하며 흥행에 성공 했지만, <나는 공무원이다>는 <연가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크나이트 라이즈>등 국내 및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개봉으로 가장 치열한 성수기 7월 극장가에서 누구나 공감 가능한 생활밀착형 스토리로 관객수를 동원하며 전 연령층의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의미있는 관객수를 동원하고 있는 <나는 공무원이다>는 2012년 여름 개봉작 중 최단기간 동안 손익분기점(약 2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7월 극장가 유일무이 코미디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나는 공무원이다>가 개봉과 동시에 언론 및 유명인사와 네티즌들의 SNS를 통한 끊이지 않는 호평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기성세대로 대변되는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윤제문과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문제적 인디밴드의 캐릭터가 선사하는 유머와 재미 그리고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코미디가 모든 세대를 사로잡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
지난 7월 14일(토) 방송된 SBS[접속무비월드]에서 별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코너 ‘영화는 수다다’에서 이례적으로 3개 반이라는 높은 별점을 받았다. 이동진 평론가로부터, “한국 코미디 영화들이 점점 공식에 따라 제조되는 공산품처럼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참 반가운 영화네요. 작위와 강박이 없는 기분 좋은 코미디입니다.”,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으로부터, “재치 있는 대사, 속 깊은 이야기”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한대희가 낮에 꾼 꿈이어도 좋고 실제로 품게 된 꿈이어도 좋다. 공무원 한대희를 흥분하게 만드니까!!!”(이금이, 아동청소년문학가), “안전이 보장된 듯 한 삶, 그러나 사실상 출구 없는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을 분주한 구청 공무원의 일상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조한혜정 교수, 연세대문화인류학과 교수), “마포구를 영화에 담았다는 것 자체로 기분이 좋았다. 공무원들의 애환뿐 아니라 홍대앞 문화 예술인들의 고단한 삶을 잘 그린 것 같다.” (정청래 국회의원, 마포구 국회의원) 등 유명인사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SNS를 통해 네티즌들은 “꿈을 뒤로하고 쳇바퀴 돌아가는 삶에 찌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 윤제문의 디테일한 연기와 억지스럽지 않은 무공해 웃음이 좋다.”(솔빛시인), “영화를 같이 본 엄마는 공무원의 입장에서 많이 웃으셨고 더 많이 공감하셨다. 엄마의 마음 속에도 낯선 바람이 불었을까?”(미로밍), “가족들 총동원해서 데려갔는데 아빠가 공감 가신다고 하시네요. 아빠도 기타 하셨거든요ㅋㅋ 감사해요 좋은 영화! 직장인분들이 보시면 공감백배 웃음백배 하실 듯~ 성준님 보러 갔다가 윤제문님한테 반해서 나왔어요ㅋㅋ!”(제이블리), “나는 공무원이다~!!!직장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CLlikeamelody), “직장인 이여서 그런지 더 와닿았지만 직장인이 아니였다 해도 대세만 쫓고 있는 현대인이라면 무언가 깨닫는 게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윤제문 아저씨가 베이스를 든 그 용기를 보며 내 자신에게도 용기 팍팍 줄 수 있었던 영화였어요~~^^”(박보경) 등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트위터상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 윤제문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송하윤, 성준, 김희정의 활약이 돋보이는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작은 영화의 무서운 흥행 돌풍을 쭉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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